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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gital Archives of Chungbuk Cultural Herita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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것대산 마애비군
시군지정 > 청주시 향토유형유적 것대산 마애비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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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자명 [巨叱大山 磨崖脾群]
영문명 Unknown
지정일 2019-09-06
관할시군 청주시
이칭/별칭 청주 향토유형 160

문화재 설명정보

"병마우후 이의장 마애선정비는 평지에서 100cm정도 위에 있는 높이 100cm·폭 120cm 정도의 거친 화강암 자연석에 높이 47cm·폭 120cm로 비면(碑面)을 다듬었으며, 그 위로 가첨석 형태를 양각하였다. 비문은 일부러 훼손한 듯 대부분 떨어져 나갔는데, 남아 있는 자획으로도 그 본래 글자를 추정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다. 각자를 추정해 보면 '병마우후리공의장영세부망(兵馬虞候李公義長永世不忘)'이라고 새겼음을 알 수 있으며, 왼쪽 끝에 각자시기를 밝혔으나 암질이 거친 관계로 풍화되어 정확한 자획은 알 수 없는 상태이다. 다만 간지는 불명확하지만 '월일(月日)'의 두 글자는 분명히 드러나 있다.
병사 민지열 마애선정비는 충청병사를 지낸 민지열(閔祉烈)의 선정을 기려 세운 마애비이다. 청주시 산성동 것대산봉수에서 시내쪽으로 내려오는 등산로 중턱 평지부의 오른쪽 자연석 바위에 3기의 선정비가 있는데, 그 중에서 왼쪽부터 두번째의 마애비이다. 자연석에 비석 형태를 양각한 다음 음각으로 명문을 새긴 형식으로 엄격한 의미에서는 비석이라기보다는 암각이라고 볼 수 있다. 평지에서 200cm정도 위에 있는 거친 화강암 자연석에 너비 97cm·높이 52cm로 비면을 다듬고, 다시 그 위로 가첨석 형태를 양각하였는데 전체 높이는 80cm이다. 비문은 일부러 훼손한 듯 대부분 떨어져 나갔는데, 남아 있는 자획으로도 그 본래 글자를 추정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다. 각자를 추정해 보면 '병사민공지열영세부망(兵使閔公祉烈永世不忘)'이라고 새겼음을 알 수 있으며, 왼쪽 끝에 각자시기를 밝혔으나 암질이 거친 관계로 풍화되어 정확한 자획은 알 수 없는 상태이다. 다만 간지는 불명확하지만 '륙월일(六月日)'의 세 글자는 분병히 드러나 있다.
병사 이삼□ 마애선정비는 충청병사를 지낸 이참△의 선정을 기려 세운 마애비이다. 청주시 산성동 것대산봉수에서 시내쪽으로 내려오는 등산로 중턱 평지부의 오른쪽 자연석 바위에 3基의 선정비가 있는데, 그 중에서 왼쪽부터 세번째의 마애비이다. 자연석에 비석 형태를 양각한 다음 음각으로 명문을 새긴 형식으로 엄격한 의미에서는 비석이라기보다는 륜암이라고 볼 수 있다. 평지에서 200cm 정도 위에 있는 거친 화강암 자연석에 너비 95cm·높이 55cm의 비면을 다듬고 그 위로 가첨석 형태를 양각하였는데 전체 높이는 84cm이다. 비문은 일부러 훼손한 듯 대부분 떨어져 나갔는데, 남아 있는 자획으로도 그 본래 글자를 추정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다. 각자를 추정해보면 '병사리공참△영세부망(兵使李公參△永世不忘)'이라고 새겼음을 알 수 있으며, 왼쪽 끝에 각자시기를 밝혔으나 암질이 거친 관계로 풍화되어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는 상태이다. 다만 간지는 불병확하지만 '월일(月日)'의 두 글자는 분명히 드러나 있다."

문화재 상세정보

청주 향토유형 160
기록유산 > 서각류 > 금석각류 > 비
사회생활 > 기념 > 비
조선시대
청주시
2019-09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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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묘·비 등>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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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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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소재지 공개
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산1-1
대표 보관장소 공개
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산1-1

소유 관리 점유 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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